"로지텍, 신규 e스포츠 종목, 심레이싱 후원 결정"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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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장기불황속 게임업계 나홀로 활황"


주식회사 오토매닉스(대표이사 이상학)와 아프리카TV의 케이블 채널 운영사인 주식회사 아프리카 콜로세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AMX e스포츠 챔피언십이 4월 20일 로지텍 코리아(지사장 윤재영)와 공식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2021년 시즌 60명의 선수와 20명의 주니어 선수, 총 80명이 비트코인 상금과 장학금을 향해 질주하는 국내 최대규모 e스포츠 심레이싱 대회인 AMX e스포츠 챔피언십의 본선 대회에서 로지텍의 드라이빙 기어인 G923과 A20 헤드셋, 대회 온라인 중계를 위한 스트림캠 등 다양한 로지텍의 게이밍 기어를 만나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장기화되어 유래 없는 전염병 위기 속에 스포츠는 물론이고, 거의 모든 산업군에 그 부정적인 여파가 미치고 있다. 그러나 e스포츠만은 시장 성장과 투자규모 확대를 기록하는 예외의 모습을 보였다. 시장조사회사인 니코파트너스에 따르면, 게임 타이틀 거래 플랫폼인 스팀은 동시접속자 수가 2천만명을 훌쩍 넘어섰고, 코로나 19가 기승을 떨치는 새 게이머들의 플레이 타임은 50~100% 증가했다. 관중이 늘면서 전년대비 글로벌 투자규모도 9.9% 성장했다.


투자규모가 확대되면서 e스포츠 환경도 변화하고 있다. 기존 e스포츠의 테두리 안에 포함되지 않던 다양한 아케이드 게임과 시뮬레이션 게임들이 프로 선수를 배출하는 것은 물론, 메이저 관전 스포츠인 축구, 야구를 비롯해 그동안 엘리트 스포츠로만 여겨졌던 카 레이싱까지 e스포츠 시장에 적극적으로 달려들며 시장을 확대시키는 양상을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각종 게임 컨트롤러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 또한 더불어 높아졌다. 우리에게 익숙한 키보드 마우스로 온전히 즐길 수 없는 게임들이 e스포츠 종목으로 속속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로지텍은 이번 대회를 통해, 수준 높은 감성품질로 자동차와 레이싱 애호가들에게 사랑받아온 G시리즈 드라이빙 기어가 단순한 입문용 게이밍 기어가 아니라 프로 선수들의 기대에도 부응할 수 있는 우수한 기능과 신뢰성을 보유했음을 증명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에 공식기어로 선정된 G923 드라이빙 컨트롤러는 초당 4000번의 피드백을 통해 차량의 움직임과 노면의 특성, 엔진의 진동과 기온과 날씨 변화에 따른 미세한 차이까지 게이머에게 전달하는 트루포스(TRUEFORCE)기능을 탑재하여 정교하게 운전환경을 구현하는 아이레이싱에 최적의 장비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로지텍 윤재영 지사장은 “이번 후원으로 키보드, 마우스 뿐 아니라 드라이빙 기어 등 다른 게이밍 기어도 프로 레벨에서 인정 받아 기쁘다”며 “로지텍 코리아는 오랫동안 한국 e스포츠와 함께 하며 성장에 일조해 왔다. AMX 대회 및 심레이싱 관련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끝.

AMX E스포츠 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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