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토매닉스와 아프리카TV가 함께 공동 프로모터로 주최하는 <AMX e스포츠 챔피언십>이 지난 4월 6일 공식 사전 참가접수를 시작한 이후 바로 오늘인 4월 16일, 선발전을 시작하였는데요.
많은 아이레이싱 드라이버 분들과 심레이싱 드라이버 분들이 참가 의사를 밝힌 만큼 더욱 흥미진진한 대회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런데 <AMX e스포츠 챔피언십> 외에 또 하나의 대회가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바로 미래 레이싱 드라이버들을 양성하는 축제의 장, <AMX e스포츠 주니어컵>입니다!

<AMX e스포츠 주니어컵>은 <AMX e스포츠 챔피언십>의 공동 프로모터인 오토매닉스와 아프리카TV가 <AMX e스포츠 챔피언십>과는 별개로 함께 개최하는 대회입니다.
최근 국제자동차연맹(FIA)가 포뮬러원(F1), WRC 등 세계적인 모터스포츠 대회들의 온라인 대회들을 공인하고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또한 디지털 모터스포츠 대회를 공인하는 등 모터스포츠 산업 또한 시대의 변화와 트렌드에 맞게 변화하고 있는데요.
현재 국내 모터스포츠 시장에서 가장 중요하지만 아쉬운 점이라 할 수 있는 '주니어 레이서 양성'을 통한 풀뿌리 모터스포츠 산업의 성장과 팬덤 확보, 세계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AMX e스포츠 주니어컵>을 신설하게 되었습니다.

<AMX e스포츠 주니어컵>은 총 9라운드의 온라인 라운드와 오프라인(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진행되는 최종 1라운드(10라운드)로 진행됩니다.
매 라운드마다 10분의 퀄리파잉(Qualifying)과 20분의 스프린트 레이스(Sprint Race)로 구성되며
최종 10라운드까지 진행 후 10라운드 합산으로 우승자를 선정하게 됩니다.

<AMX e스포츠 주니어컵>에는 장학금을 명목으로 상금 또한 준비되어 있습니다.
10라운드 포인트 합산 후 1위 드라이버 ~ 3위 드라이버까지 순위에 따라 200만원, 100만원, 5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됩니다! 이는 <AMX e스포츠 주니어컵>의 신설 목적이 단순한 디지털 모터스포츠(e스포츠 레이싱) 대회가 아닌 한국 모터스포츠 산업의 풀뿌리 및 꿈나무 양성을 위한 대회인만큼 장학금 지급을 통한 장기적인 육성의 뜻을 띄고 있습니다.
오토매닉스와 아프리카TV가 함께 공동 프로모터로 주최하는 <AMX e스포츠 챔피언십>이 지난 4월 6일 공식 사전 참가접수를 시작한 이후 바로 오늘인 4월 16일, 선발전을 시작하였는데요.
많은 아이레이싱 드라이버 분들과 심레이싱 드라이버 분들이 참가 의사를 밝힌 만큼 더욱 흥미진진한 대회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런데 <AMX e스포츠 챔피언십> 외에 또 하나의 대회가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바로 미래 레이싱 드라이버들을 양성하는 축제의 장, <AMX e스포츠 주니어컵>입니다!
<AMX e스포츠 주니어컵>은 <AMX e스포츠 챔피언십>의 공동 프로모터인 오토매닉스와 아프리카TV가 <AMX e스포츠 챔피언십>과는 별개로 함께 개최하는 대회입니다.
최근 국제자동차연맹(FIA)가 포뮬러원(F1), WRC 등 세계적인 모터스포츠 대회들의 온라인 대회들을 공인하고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또한 디지털 모터스포츠 대회를 공인하는 등 모터스포츠 산업 또한 시대의 변화와 트렌드에 맞게 변화하고 있는데요.
현재 국내 모터스포츠 시장에서 가장 중요하지만 아쉬운 점이라 할 수 있는 '주니어 레이서 양성'을 통한 풀뿌리 모터스포츠 산업의 성장과 팬덤 확보, 세계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AMX e스포츠 주니어컵>을 신설하게 되었습니다.
<AMX e스포츠 주니어컵>은 총 9라운드의 온라인 라운드와 오프라인(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진행되는 최종 1라운드(10라운드)로 진행됩니다.
매 라운드마다 10분의 퀄리파잉(Qualifying)과 20분의 스프린트 레이스(Sprint Race)로 구성되며
최종 10라운드까지 진행 후 10라운드 합산으로 우승자를 선정하게 됩니다.
<AMX e스포츠 주니어컵>에는 장학금을 명목으로 상금 또한 준비되어 있습니다.
10라운드 포인트 합산 후 1위 드라이버 ~ 3위 드라이버까지 순위에 따라 200만원, 100만원, 5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됩니다! 이는 <AMX e스포츠 주니어컵>의 신설 목적이 단순한 디지털 모터스포츠(e스포츠 레이싱) 대회가 아닌 한국 모터스포츠 산업의 풀뿌리 및 꿈나무 양성을 위한 대회인만큼 장학금 지급을 통한 장기적인 육성의 뜻을 띄고 있습니다.